세라믹 키캡에 대한 궁금증이 컸습니다. '그야말로 Thock 이다' 라는 이야기가 가장 많았고, 유격이나 스템이 갈리는 등 문제가 많다는 이야기들도 종종 접했습니다.
Cerakey V2 로 업그레이드 되면서, 유격이나 스템 갈리는 문제 등은 해결이 많이 되었다고 합니다.
실제로 장착하고 사용해보니, 묵직한 키감과 유니크한 외형이 일품입니다. 아마 키캡 바꿀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.
하우징 도색은 차량용 마카로 했습니다. 도색하실 때는 꼭 집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...! 아예 야외면 제일 좋습니다. 냄새가 심하게 나거든요. 20분 주기로 3번 이상 도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아래는 타건음입니다.